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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마켓에서 망고만 사려다 얼음부터 찾았습니다

낮 더위를 조금 얕봤습니다. 시장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망고보다 차가운 물을 먼저 찾았어요.

과일은 가게마다 익은 정도가 달랐습니다. 바로 먹을 것과 숙소에 두었다 먹을 것을 나눠 골라달라고 하니 색이 다른 망고를 섞어 주었습니다.

현금은 작은 단위로 준비하는 편이 편했고, 가방 지퍼는 앞쪽으로 돌렸습니다. 오래 머문 곳은 아니지만 세부의 생활 온도를 가장 가까이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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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lo***2026.05.27 22:20

세부 일정에 넣어둔 곳인데 이동 시간까지 어느 정도 잡으셨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P
pla***2026.05.28 02:20

세부에서는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겠네요. 주말에도 비슷하게 붐비나요?

M
map***2026.05.28 06:20

세부에서는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겠네요. 돌아오는 교통편은 현장에서 잡아도 괜찮았나요?

T
tin***2026.05.28 10:20

세부에서는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겠네요. 비가 와도 같은 동선으로 다닐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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