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할 학교 설명회를 직접 들어보고 싶은데 부모님 일정이 안 맞을 수도 있어요. 학생 혼자 질문하면 너무 모르는 티 날까 봐 좀 민망하네요. 학생 입장에서 뭘 물어봐야 도움 될까요?
학생 혼자 참여 가능한지 학교에 먼저 물어보면 되겠네요. 수업 선택이나 적응 지원처럼 본인이 진짜 궁금한 걸 질문하세요.
모르는 티 나는 게 왜 민망한가요ㅎㅎ 알아보려고 가는 자리인데요. 낯선 용어는 다시 물어봐도 괜찮죠.
부모님 대신 가는 사람이 아니라 본인 학교를 고르는 학생이라는 생각으로 가면 어떨까요?
끝나고 부모님과 공유할 내용을 간단히 메모해 두면 같이 비교하기 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