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특례 알아보는 학생인데 한국어 대화는 괜찮아도 길게 글 쓰는 건 자신이 없어요. 영어로 먼저 생각하고 번역하게 됩니다. 입시도 입시지만 대학 수업 들어가면 걱정돼요. 지금부터 할 만한 연습 있을까요?
한국어로 긴 글 쓰는 게 더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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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고 댓글 쓰기12년 특례 알아보는 학생인데 한국어 대화는 괜찮아도 길게 글 쓰는 건 자신이 없어요. 영어로 먼저 생각하고 번역하게 됩니다. 입시도 입시지만 대학 수업 들어가면 걱정돼요. 지금부터 할 만한 연습 있을까요?
긴 글부터 쓰려고 하지 말고 짧은 글을 읽고 세 문장 요약부터 시작해 보세요. 관심 전공 주제면 좀 덜 지루하겠네요.
번역투가 걱정되면 소리 내 읽기 추천. 눈으로 볼 때 안 걸리던 어색한 연결이 들릴 수 있습니다.
영어로 전부 쓴 뒤 번역하는 것 말고 핵심 단어만 한국어로 먼저 적어보면 어떨까요?
한 문장에 내용을 너무 많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짧게 나눠 써도 뜻이 분명하면 괜찮죠.
어떤 글이 특히 어려워요? 설명문인지 의견 쓰기인지에 따라서 연습을 좀 나눌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