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에 저장해 둔 Der Pschorr에 들렀습니다. 첫 주문은 바이에른식 소시지로 골랐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저희 기준의 경험이라 다른 시간대에는 분위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 저장해 둔 Der Pschorr에 들렀습니다. 첫 주문은 바이에른식 소시지로 골랐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저희 기준의 경험이라 다른 시간대에는 분위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뮌헨에서 이 메뉴 드셔보셨군요. 저는 같은 집에 가면 다른 사이드도 하나 추가해보려고요 혼자 먹기에는 양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이런 메뉴는 포장보다 매장에서 먹는 편이 낫겠어요. 음료나 밥을 같이 주문하면 잘 어울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