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서 혼자 식사할 곳을 찾다가 Mustafa’s Gemüse Kebap에 들어갔고, 되너 케밥를 먹어봤습니다.
처음 나온 양은 적어 보였지만 먹고 나니 배가 꽤 찼습니다. 다음에는 사이드를 하나만 추가해 나눠 먹으려고요.
베를린에서 혼자 식사할 곳을 찾다가 Mustafa’s Gemüse Kebap에 들어갔고, 되너 케밥를 먹어봤습니다.
처음 나온 양은 적어 보였지만 먹고 나니 배가 꽤 찼습니다. 다음에는 사이드를 하나만 추가해 나눠 먹으려고요.
여기 가시면 커리부어스트에 감자튀김도 같이 드셔보세요~ 소스 찍어 먹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