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목록

베를린에서 메뉴 주문할 때 긴 문장은 필요 없었습니다

베를린 식당에서 메뉴를 주문할 때 문장을 길게 만들려고 하면 오히려 말이 꼬였습니다. 메뉴 이름과 수량을 먼저 말하고 손가락으로 메뉴판을 가리키니 충분했어요.

추가로 필요한 것은 “이것 하나”, “포장해주세요” 정도의 짧은 표현이었습니다. 주문을 받은 직원이 내용을 다시 말해줄 때 수량만 한 번 확인하니 실수도 없었습니다.

좋아요 0
L
loc***2026.04.15 07:15

메뉴판을 가리키고 수량을 말하면 되겠네요. 긴 문장 만들다가 주문을 놓칠 필요는 없겠어요.

W
wee***2026.04.15 14:15

주문을 다시 읽어줄 때 수량 확인하는 건 꼭 기억해야겠네요.

ORGANIZATION SUBMISSION

우리 기관 소개하기

정보를 보내주시면 검토 후 업무 이메일로 안내드립니다.

신청은 게시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정·철회·개인정보 삭제는 사이트 하단의 광고·제휴 문의에 접수번호와 업무 이메일을 남겨 요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