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늦게 리옹 중심가에서 숙소 방향으로 천천히 걸었습니다. 상점이 많은 길은 밝고 사람이 있어 혼자 걷기에도 부담이 적었어요.해가 진 뒤에는 골목보다 큰길을 이용했고, 지치기 전에 가까운 정류장에서 대중교통을 탔습니다.
리옹 일정에 넣어둔 곳인데 이동 시간까지 어느 정도 잡으셨는지 궁금해요 중간에 쉴 곳을 하나 정해두면 덜 지칠 것 같아요.
리옹에서는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겠네요. 주말에도 비슷하게 붐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