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간 곳은 One Chun Cafe & Restaurant입니다.겉부분은 바삭했고 안쪽 고기는 생각보다 촉촉했습니다. 둘이 먹기에는 작은 사이즈로도 충분했고 밥을 같이 주문하니 한 끼 양이 맞았어요.
C cit***2025.11.12 17:15 푸켓에서 이 메뉴 드셔보셨군요. 저는 같은 집에 가면 다른 사이드도 하나 추가해보려고요 주말 저녁에는 대기가 더 긴지도 궁금합니다. 좋아요 0
푸켓에서 이 메뉴 드셔보셨군요. 저는 같은 집에 가면 다른 사이드도 하나 추가해보려고요 주말 저녁에는 대기가 더 긴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