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상대방 말을 놓쳤을 때 무조건 “네”라고 답하지 않고 어느 부분을 못 들었는지 짧게 다시 물었습니다. 숫자를 놓쳤다면 가격인지 시간인지 먼저 확인했어요.
천천히 다시 말해달라는 표현과 화면에 적어달라는 표현 두 가지만 익혀두니 식당과 교통편을 이용할 때 실수가 줄었습니다.
방콕에서 상대방 말을 놓쳤을 때 무조건 “네”라고 답하지 않고 어느 부분을 못 들었는지 짧게 다시 물었습니다. 숫자를 놓쳤다면 가격인지 시간인지 먼저 확인했어요.
천천히 다시 말해달라는 표현과 화면에 적어달라는 표현 두 가지만 익혀두니 식당과 교통편을 이용할 때 실수가 줄었습니다.
못 들었는데 고개부터 끄덕이는 버릇부터 고쳐야겠어요.
어느 부분을 놓쳤는지 말해주는 게 포인트네요. 처음부터 전부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