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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go Club의 화이트로즈, 바로 먹으니 달랐어요

Cargo Club에서 고른 메뉴는 화이트로즈였습니다. 주문 뒤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었습니다.

처음 먹을 때보다 소스와 곁들임을 섞은 뒤 맛이 더 좋아졌습니다. 붐비기 전 시간에 가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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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in***2026.05.20 06:15

호이안에서 이 메뉴 드셔보셨군요. 저는 같은 집에 가면 다른 사이드도 하나 추가해보려고요 주말 저녁에는 대기가 더 긴지도 알고 싶어요.

R
rou***2026.05.20 13:15

이런 메뉴는 포장보다 매장에서 먹는 편이 낫겠어요. 한 접시만으로도 식사량이 충분할까요? 최근에 다녀오신 분 의견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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