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목록

안방비치는 오전 9시쯤 가니 걷기 편했습니다

안방비치에는 오전 9시쯤 도착했습니다. 문을 연 가게와 시설이 있어 너무 이르다는 느낌은 없었고, 점심 무렵보다 사람이 적어 천천히 걸을 수 있었어요.

오전 11시가 지나면서 방문객이 늘고 햇볕도 강해졌습니다. 사진을 찍거나 주변을 오래 걸을 생각이라면 아침 식사 뒤 바로 이동하는 일정이 편했습니다.

좋아요 0
R
rou***2026.04.24 17:15

중간에 쉴 곳을 하나 정해두는 편이 낫겠어요. 아이와 가면 얼마나 머무는 게 적당할까요?

ORGANIZATION SUBMISSION

우리 기관 소개하기

정보를 보내주시면 검토 후 업무 이메일로 안내드립니다.

신청은 게시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정·철회·개인정보 삭제는 사이트 하단의 광고·제휴 문의에 접수번호와 업무 이메일을 남겨 요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