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시내버스를 탔을 때 큰 지폐밖에 없어 요금 징수 직원에게 미안한 상황이 됐습니다. 다른 승객 요금이 모일 때까지 잔돈을 바로 받지 못했어요.
그 뒤로는 편의점에서 생수를 사며 작은 지폐를 준비했습니다. 버스 요금은 소액이라 1만·2만동권을 따로 챙겨 두는 게 편했습니다.
호찌민 시내버스를 탔을 때 큰 지폐밖에 없어 요금 징수 직원에게 미안한 상황이 됐습니다. 다른 승객 요금이 모일 때까지 잔돈을 바로 받지 못했어요.
그 뒤로는 편의점에서 생수를 사며 작은 지폐를 준비했습니다. 버스 요금은 소액이라 1만·2만동권을 따로 챙겨 두는 게 편했습니다.
호찌민에서는 이런 부분을 미리 확인해야겠네요. 저는 현장에서 한 번 더 물어보려고요 기존 유심과 중요한 영수증은 따로 보관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