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에서 지프니를 타고 100페소 지폐를 냈는데 기사님이 잔돈이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뒤에 탄 승객들의 요금을 받은 뒤에야 거스름돈을 받을 수 있었고, 내릴 곳을 지나칠까 봐 계속 신경이 쓰였어요.
다음부터는 SM Clark나 편의점에서 물을 사며 20페소 지폐와 동전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지프니를 탈 때 목적지를 말하고 요금을 확인한 뒤 작은 돈으로 내니 훨씬 편했습니다.
클락에서 지프니를 타고 100페소 지폐를 냈는데 기사님이 잔돈이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뒤에 탄 승객들의 요금을 받은 뒤에야 거스름돈을 받을 수 있었고, 내릴 곳을 지나칠까 봐 계속 신경이 쓰였어요.
다음부터는 SM Clark나 편의점에서 물을 사며 20페소 지폐와 동전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지프니를 탈 때 목적지를 말하고 요금을 확인한 뒤 작은 돈으로 내니 훨씬 편했습니다.
클락에서는 이런 부분을 미리 확인해야겠네요. 저는 현장에서 한 번 더 물어보려고요 세탁 시간을 미리 정해두면 일정이 덜 꼬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