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간 곳은 House of Lechon입니다.겉부분은 바삭했고 안쪽 고기는 생각보다 촉촉했습니다. 둘이 먹기에는 작은 사이즈로도 충분했고 밥을 같이 주문하니 한 끼 양이 맞았어요.
C cit***2025.12.27 05:15 세부에서 이 메뉴 드셔보셨군요. 저는 같은 집에 가면 다른 사이드도 하나 추가해보려고요 여럿이 가서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어요. 좋아요 0
세부에서 이 메뉴 드셔보셨군요. 저는 같은 집에 가면 다른 사이드도 하나 추가해보려고요 여럿이 가서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