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에서 방문한 Locavore에서는 시즐링 시니강부터 주문해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저희 기준의 경험이라 다른 시간대에는 분위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마닐라에서 방문한 Locavore에서는 시즐링 시니강부터 주문해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저희 기준의 경험이라 다른 시간대에는 분위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마닐라에서 이 메뉴 드셔보셨군요. 저는 같은 집에 가면 다른 사이드도 하나 추가해보려고요 혼자 먹기에는 양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혼자 먹기에는 양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점심시간을 피하면 조금 여유로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