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에서 지프니를 탔는데 작은 돈이 없어 큰 지폐를 냈습니다. 승객이 몰린 시간이라 기사님도 바로 잔돈을 주기 어려워 내릴 때까지 계속 신경이 쓰였어요.
그 뒤로는 20페소와 동전을 따로 챙겼습니다. 목적지를 말하고 요금을 먼저 확인한 뒤 소액권으로 내는 게 서로 편했습니다.
마닐라에서 지프니를 탔는데 작은 돈이 없어 큰 지폐를 냈습니다. 승객이 몰린 시간이라 기사님도 바로 잔돈을 주기 어려워 내릴 때까지 계속 신경이 쓰였어요.
그 뒤로는 20페소와 동전을 따로 챙겼습니다. 목적지를 말하고 요금을 먼저 확인한 뒤 소액권으로 내는 게 서로 편했습니다.
마닐라에서는 이런 부분을 미리 확인해야겠네요. 저는 현장에서 한 번 더 물어보려고요 배달비까지 비교한 뒤 포장할지 결정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