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오코노미야키를 먹으려고 Ajinoya Honten에 갔습니다. 기본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를 하나씩 주문해 일행과 나눴어요.
오코노미야키는 안쪽이 촉촉했고 양배추가 많이 들어 있어 생각보다 무겁지 않았습니다. 소스 맛은 진한 편이라 마요네즈는 조금만 추가해도 충분했어요. 식사시간에는 대기가 생겨서 저희는 이름을 적고 근처를 잠깐 둘러봤습니다.
오사카에서 오코노미야키를 먹으려고 Ajinoya Honten에 갔습니다. 기본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를 하나씩 주문해 일행과 나눴어요.
오코노미야키는 안쪽이 촉촉했고 양배추가 많이 들어 있어 생각보다 무겁지 않았습니다. 소스 맛은 진한 편이라 마요네즈는 조금만 추가해도 충분했어요. 식사시간에는 대기가 생겨서 저희는 이름을 적고 근처를 잠깐 둘러봤습니다.
오사카에서 이 메뉴 드셔보셨군요. 저는 같은 집에 가면 다른 사이드도 하나 추가해보려고요 메인만 주문해도 한 끼 양이 충분한지 궁금합니다.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네요. 주말 저녁에는 대기가 긴 편인가요? 최근에 다녀오신 분 의견도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