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verside Market에서 고른 메뉴는 마켓 음식였습니다. 주문 뒤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었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Riverside Market에서 고른 메뉴는 마켓 음식였습니다. 주문 뒤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었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이 메뉴 드셔보셨군요. 저는 같은 집에 가면 다른 사이드도 하나 추가해보려고요 메뉴 하나를 더 고른다면 어떤 걸 추천하시나요?
이런 메뉴는 포장보다 매장에서 먹는 편이 낫겠어요. 재방문하면 어떤 메뉴를 다시 주문하시겠어요? 최근에 다녀오신 분 의견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