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에서 지낸 첫 주에는 할인한다는 이유로 식재료를 많이 샀다가 냉장고에 다 넣지 못했습니다. 그 뒤로는 체크인한 날 냉장고 크기를 먼저 보고 우유와 과일은 이틀치씩만 사게 됐어요.
조금씩 자주 사니 버리는 음식이 줄었고 장바구니도 가벼워졌습니다.
브리즈번에서 지낸 첫 주에는 할인한다는 이유로 식재료를 많이 샀다가 냉장고에 다 넣지 못했습니다. 그 뒤로는 체크인한 날 냉장고 크기를 먼저 보고 우유와 과일은 이틀치씩만 사게 됐어요.
조금씩 자주 사니 버리는 음식이 줄었고 장바구니도 가벼워졌습니다.
브리즈번에서는 이런 부분을 미리 확인해야겠네요. 저는 현장에서 한 번 더 물어보려고요 세탁 시간을 미리 정해두면 일정이 덜 꼬일 것 같아요.
외출 전에 물과 우산부터 챙겨야겠습니다. 숙소 직원에게 먼저 물어보면 빨리 해결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