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간 곳은 Higher Ground입니다. 대표 메뉴로 알려진 브런치를 주문했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저희 기준의 경험이라 다른 시간대에는 분위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번에 간 곳은 Higher Ground입니다. 대표 메뉴로 알려진 브런치를 주문했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저희 기준의 경험이라 다른 시간대에는 분위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멜버른에서 이 메뉴 드셔보셨군요. 저는 같은 집에 가면 다른 사이드도 하나 추가해보려고요~
브런치 드실 거면 플랫화이트도 같이 주문해보세요~ 커피가 꽤 괜찮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