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서 버거가 먹고 싶어 Mary’s Newtown에 들렀습니다. 치즈버거를 주문했는데 패티 가장자리가 바삭하게 구워져 있었고 치즈 맛도 진했어요.
버거 크기는 아주 크지 않았지만 감자튀김까지 먹으니 배가 찼습니다. 매장이 시끌시끌한 편이라 조용히 식사할 곳을 찾는 분보다는 편하게 버거와 맥주를 먹고 싶은 분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시드니에서 버거가 먹고 싶어 Mary’s Newtown에 들렀습니다. 치즈버거를 주문했는데 패티 가장자리가 바삭하게 구워져 있었고 치즈 맛도 진했어요.
버거 크기는 아주 크지 않았지만 감자튀김까지 먹으니 배가 찼습니다. 매장이 시끌시끌한 편이라 조용히 식사할 곳을 찾는 분보다는 편하게 버거와 맥주를 먹고 싶은 분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시드니에서 이 메뉴 드셔보셨군요. 저는 같은 집에 가면 다른 사이드도 하나 추가해보려고요 포장보다는 매장에서 바로 먹는 편이 맛있을 것 같아요.
혼자 먹기에는 양이 어떤지 알고 싶어요. 현지에서 인기 있는 메뉴도 같이 먹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