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목록

맨체스터에서 틀려도 말해보니 다음부터 쉬워졌습니다

맨체스터에서 처음 현지어로 주문했을 때 발음과 어순을 틀렸지만 직원이 제가 말한 내용을 알아듣고 자연스럽게 다시 말해줬습니다.

그 표현을 휴대전화에 적어두고 다음 가게에서 다시 사용하니 훨씬 덜 긴장됐어요. 완벽한 문장을 만들 때까지 기다리는 것보다 짧게라도 직접 말해보는 편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좋아요 0
S
slo***2026.07.02 12:15

직원이 다시 말해준 표현을 적어두는 방법 괜찮네요. 그냥 넘기면 금방 잊어버릴 것 같아요.

D
day***2026.07.02 19:15

완벽하게 말하려다 아예 입을 못 떼는 게 더 문제인 듯해요. 짧은 주문부터 시도해 볼게요.

ORGANIZATION SUBMISSION

우리 기관 소개하기

정보를 보내주시면 검토 후 업무 이메일로 안내드립니다.

신청은 게시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정·철회·개인정보 삭제는 사이트 하단의 광고·제휴 문의에 접수번호와 업무 이메일을 남겨 요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