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방문한 Rules에서는 선데이 로스트부터 주문해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유명한 집을 멀리 찾아가기보다 숙소에서 가까운 곳을 골랐는데 편하게 한 끼 먹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일정 사이에 여유가 있다면 천천히 들러볼 만했습니다.
런던에서 방문한 Rules에서는 선데이 로스트부터 주문해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유명한 집을 멀리 찾아가기보다 숙소에서 가까운 곳을 골랐는데 편하게 한 끼 먹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일정 사이에 여유가 있다면 천천히 들러볼 만했습니다.
런던에서 이 메뉴 드셔보셨군요. 저는 같은 집에 가면 다른 사이드도 하나 추가해보려고요 점심과 저녁 중 어느 때가 덜 붐비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