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목록

Dishoom Covent Garden에서 먹은 베이컨 난 롤, 기대보다 담백했습니다

이번에 간 곳은 Dishoom Covent Garden입니다. 대표 메뉴로 알려진 베이컨 난 롤를 주문했습니다.

처음 먹을 때보다 소스와 곁들임을 섞은 뒤 맛이 더 좋아졌습니다. 붐비기 전 시간에 가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좋아요 0
M
min***2026.06.19 02:15

런던에서 이 메뉴 드셔보셨군요. 저는 같은 집에 가면 다른 사이드도 하나 추가해보려고요 혼자 먹기에는 양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R
rou***2026.06.19 09:15

이런 메뉴는 포장보다 매장에서 먹는 편이 낫겠어요. 주말 저녁에는 대기가 긴 편인가요?

ORGANIZATION SUBMISSION

우리 기관 소개하기

정보를 보내주시면 검토 후 업무 이메일로 안내드립니다.

신청은 게시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정·철회·개인정보 삭제는 사이트 하단의 광고·제휴 문의에 접수번호와 업무 이메일을 남겨 요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