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버스에 올라 현금을 꺼냈다가 버스에서는 현금 결제를 받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잔돈 문제가 아니라 아예 Oyster나 컨택리스 카드가 필요했던 거예요.
그 뒤로는 해외 결제가 되는 컨택리스 카드 한 장만 계속 사용했습니다. 같은 카드나 휴대전화를 일관되게 찍어야 요금 계산이 꼬이지 않았습니다.
런던 버스에 올라 현금을 꺼냈다가 버스에서는 현금 결제를 받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잔돈 문제가 아니라 아예 Oyster나 컨택리스 카드가 필요했던 거예요.
그 뒤로는 해외 결제가 되는 컨택리스 카드 한 장만 계속 사용했습니다. 같은 카드나 휴대전화를 일관되게 찍어야 요금 계산이 꼬이지 않았습니다.
런던에서는 이런 부분을 미리 확인해야겠네요. 저는 현장에서 한 번 더 물어보려고요 런던에서는 출발 전에 결제 방법부터 확인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