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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메뉴 주문할 때 긴 문장은 필요 없었습니다

밴쿠버 식당에서 메뉴를 주문할 때 문장을 길게 만들려고 하면 오히려 말이 꼬였습니다. 메뉴 이름과 수량을 먼저 말하고 손가락으로 메뉴판을 가리키니 충분했어요.

추가로 필요한 것은 “이것 하나”, “포장해주세요” 정도의 짧은 표현이었습니다. 주문을 받은 직원이 내용을 다시 말해줄 때 수량만 한 번 확인하니 실수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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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oc***2026.04.08 15:15

문장 길이보다 메뉴와 수량이 정확히 전달되는 게 중요하군요.

W
wee***2026.04.08 22:15

추가 주문이 아니라 처음 주문을 확인하는 상황이라는 것도 잘 들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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