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이 예상보다 일찍 끝나서 천천히 걸어봤습니다.사진을 오래 찍기보다는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쪽이 저희에게는 더 잘 맞았습니다.비슷한 일정이라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을 권합니다.
밴쿠버 일정에 넣어둔 곳인데 이동 시간까지 어느 정도 잡으셨는지 궁금해요 대중교통 막차 시간도 같이 확인해두려고요.
한낮 더위를 피해서 출발하고 싶어요. 돌아오는 교통편은 현장에서 잡아도 괜찮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