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ink Door에서 고른 메뉴는 라자냐였습니다. 주문 뒤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었습니다.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S slo***2026.02.28 12:15 시애틀에서 이 메뉴 드셔보셨군요. 저는 같은 집에 가면 다른 사이드도 하나 추가해보려고요 둘이 간다면 처음부터 많이 시키지 말고 메인 두 개부터 주문하는 게 도움이 되겠네요. 좋아요 0
시애틀에서 이 메뉴 드셔보셨군요. 저는 같은 집에 가면 다른 사이드도 하나 추가해보려고요 둘이 간다면 처음부터 많이 시키지 말고 메인 두 개부터 주문하는 게 도움이 되겠네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네요. 현지에서 인기 있는 메뉴도 같이 먹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