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이 예상보다 일찍 끝나서 천천히 걸어봤습니다.사진을 오래 찍기보다는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쪽이 저희에게는 더 잘 맞았습니다. 비슷한 일정이라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을 권합니다.
보스턴 일정에 넣어둔 곳인데 이동 시간까지 어느 정도 잡으셨는지 궁금해요 중간에 쉴 곳을 하나 정해두면 덜 지칠 것 같아요.
보스턴에서는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겠네요. 돌아오는 교통편은 현장에서 잡아도 괜찮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