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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21 푸드코트에서 남은 카드 잔액까지 썼다

처음에는 주문 방식이 낯설어 한 바퀴를 그냥 돌았습니다. 충전 카드를 받은 뒤에는 각 가게 앞 사진을 보고 천천히 골랐습니다.

그래서 다시 갈 건가요? 일행과 메뉴를 나눠 먹으니 실패 부담이 적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애매하게 남은 잔액으로 음료를 하나 더 샀고 카드를 반납했습니다.

쇼핑보다 밥을 먹으러 간 곳이었는데 층마다 분위기가 달라 구경하는 시간이 더 길었습니다. 비 오는 날 동선을 줄이기에도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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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ap***2026.07.06 11:20

방콕 일정에 넣어둔 곳인데 이동 시간까지 어느 정도 잡으셨는지 궁금해요 아이와 함께 가면 머무는 시간을 얼마나 잡아야 할까요?

T
tin***2026.07.06 15:20

사진을 여유 있게 찍으려면 오전이 좋겠네요. 돌아오는 교통편은 현장에서 잡아도 괜찮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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