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에서 혼자 식사할 곳을 찾다가 Binulo Restaurant에 들어갔고, 비눌로 요리를 먹어봤습니다.
일행은 뜨거울 때 먹어야 한다며 바로 섞자고 했고 저는 바삭한 부분을 조금 남기자고 했습니다. 결국 접시 한쪽에 따로 덜어두는 것으로 합의했습니다.
양파와 산미가 들어가니 느끼함이 줄었지만 간은 꽤 진했습니다. 밥을 한 번 더 주문했고 맥주보다 차가운 물을 더 많이 마셨습니다.
가게마다 식감과 간이 다르다니 한 곳만 먹고 시식을 안다고 말하긴 어렵겠습니다. 그래도 첫 접시의 마지막 바삭한 한 숟갈은 오래 기억날 것 같습니다.
클락 일정에 넣어둔 곳인데 이동 시간까지 어느 정도 잡으셨는지 궁금해요 대중교통 막차 시간도 같이 확인해두려고요.
클락에서는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겠네요. 돌아오는 교통편은 현장에서 잡아도 괜찮았나요?
Binulo Restaurant 혼자 다녀온 다녀오셨군요. 돌아오는 교통편은 현장에서 잡아도 괜찮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