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목록

비 오는 날 그랜빌 아일랜드에서 장바구니가 필요했던 이유

비가 굵어져서 시장 안으로 피했는데 오히려 잘된 선택이었습니다. 빵집과 과일 가게를 한 바퀴 돌다 보니 우산보다 장바구니가 더 필요했거든요.

실내라고 전부 이어져 있는 것은 아니라 건물 사이를 잠깐씩 걸어야 했습니다. 작은 접이식 우산이 편했고, 젖은 우산을 넣을 비닐도 유용했습니다.

창가 자리는 오래 기다렸지만 테이크아웃해서 지붕 있는 벤치에 앉으니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맑은 날의 항구도 좋겠지만, 비 오는 밴쿠버와도 꽤 잘 어울리는 곳이었습니다.

좋아요 0
S
slo***2026.05.09 16:20

밴쿠버 일정에 넣어둔 곳인데 이동 시간까지 어느 정도 잡으셨는지 궁금해요 아침 일찍 가면 상점이나 시설이 대부분 열려 있을까요?

P
pla***2026.05.09 20:20

밴쿠버에서는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겠네요. 주말에도 비슷하게 붐비나요?

M
map***2026.05.10 00:20

밴쿠버에서는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겠네요. 돌아오는 교통편은 현장에서 잡아도 괜찮았나요?

T
tin***2026.05.10 04:20

중간에 쉴 곳을 하나 정해두는 편이 낫겠어요. 돌아오는 교통편은 현장에서 잡아도 괜찮았나요?

ORGANIZATION SUBMISSION

Introduce your organization

Submit your details. We will review them and contact your work email.

Submission does not guarantee publication. To request changes, withdrawal or deletion of contact data, use Advertising & partnerships in the footer with your reference number and work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