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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세 개를 물에 넣고도 알파인이 좋았던 이유

전반에만 공 세 개가 사라졌다. 산 풍경을 보러 왔다고 스스로를 달래면서도 스코어카드를 볼 때마다 속이 쓰렸다. 이상하게도 라운드가 끝난 뒤 가장 다시 치고 싶은 곳 역시 알파인이었다.

페어웨이와 그린 관리가 좋았지만 물이 걸리는 홀이 많아 공을 평소보다 많이 썼습니다. 산을 보며 치는 맛은 확실했고 캐디가 안전한 방향을 구체적으로 알려줘 후반에는 욕심을 줄였어요.

공식 겨울 패키지 안내에는 외국인 그린피·캐디·카트 포함 6,500바트가 표시되어 있었지만 적용 기간이 2025년 11월부터 2026년 2월까지였습니다. 현재 요금은 계절 프로모션 차이가 크므로 날짜를 넣어 새 견적을 받아야 합니다.

카트와 캐디가 포함인지, 왕복 차량과 캐디팁은 별도인지 예약서에서 구분해야 합니다. 저는 이른 티오프로 잡아 라운드 후 시내에 돌아와 늦은 점심을 먹을 수 있었어요.

좋은 스코어를 가져오지는 못했지만 어떤 홀에서 무리했는지는 또렷하게 기억한다. 다음에는 공을 더 가져가는 대신 욕심을 조금 덜 가져가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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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wat***2026.07.27 15:22

초보가 가면 공을 몇 개나 챙기는 게 좋을까요?

N
nor***2026.07.27 15:40

개인차가 크지만 물이 부담스러운 초보라면 로스트볼을 12개 이상 챙기면 마음이 편할 것 같아요. 새 공으로 무리하게 넘기기보다 캐디에게 안전한 공략을 물어보세요.

C
coo***2026.07.27 15:31

12월 오전에 갔더니 정말 선선했어요. 후반에는 그래도 햇볕이 강합니다.

H
hot***2026.07.27 15:37

님만해민 숙소 왕복 차량은 골프장에 직접 요청하셨나요?

N
nor***2026.07.27 15:42

저는 예약 대행처에서 왕복 차량까지 한 번에 견적을 받았습니다. 골프장 패키지에 교통이 자동 포함되는 것은 아니니 숙소 주소와 골프백 수를 알려주고 별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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