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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스시트에는 오전 9시쯤 도착했습니다. 문을 연 가게와 시설이 있어 너무 이르다는 느낌은 없었고, 점심 무렵보다 사람이 적어 천천히 걸을 수 있었어요. 오전 11시가 지나면서 방문객이 늘고 햇볕도 강해졌습니다. 사진을 찍거나 주변을 오래 걸을 생각이라면 아침 식사 뒤 바로 이…
식당 이름은 Bundobust이고 이날 주문한 것은 인도식 길거리 음식였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저희 기준의 경험이라 다른 시간대에는 분위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새벽 도착편이고 큰 캐리어가 있어서 대중교통을 여러 번 갈아타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맨체스터 공항에서 이 시간에도 공식 택시나 호출 차량이 잘 잡히는지, 시내까지 이동할 때 주의할 점이 있는지 궁금해요.…
This & That에서 고른 메뉴는 라이스 앤 쓰리였습니다. 주문 뒤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었습니다. 양이 예상보다 많아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간이 좀 셌지만 밥이나 음료와 함께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비슷한 일정이라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을 권합니다.…
현금을 많이 들고 다니고 싶지 않아 교통과 소액 결제를 카드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맨체스터에서 실제로 카드만 사용해도 불편하지 않은지, 현금이 꼭 필요한 상황이 있다면 어떤 경우인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맨체스터에서 혼자 저녁을 먹으러 Dishoom Manchester에 들어갔습니다. 하우스 블랙 달과 난을 주문했는데 달은 부드럽고 향신료 향이 강하지 않았어요. 난을 조금씩 뜯어 달에 찍어 먹으니 한 접시를 거의 다 먹었습니다. 혼자라 메뉴를 여러 개 시키지는 못했지만 이 조…
노던쿼터에 아이와 함께 가려고 하는데 오래 걷는 코스인지, 중간에 쉬거나 화장실을 이용할 곳이 있는지 걱정됩니다. 유모차로 이동하기 괜찮은지와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을 만한 구간을 알려주시면 맨체스터 일정을 짜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번에 간 곳은 Rudy’s Neapolitan Pizza입니다. 대표 메뉴로 알려진 마르게리타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유명한 집을 멀리 찾아가기보다 숙소에서 가까운 곳을 골랐는데 편하게 한 끼 먹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일정 사이에 여유가 있다면 천천히 들러볼 만했습니다.…
캐슬필드를 둘러보는 동안 캐리어를 끌고 다니기 어려워 근처에 두세 시간 맡길 곳을 찾고 있습니다.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보관소나 코인라커가 있는지, 24인치 캐리어도 들어가는지 이 부분이 궁금하네요.…
여행 날짜의 기온만 확인했는데 바람과 비 때문에 체감 온도가 더 낮다는 후기가 많아 옷을 정하기 어렵네요. 맨체스터에서는 이 시기에 어떤 겉옷과 신발이 실용적인가요? 우산만 챙기면 되는지 방수 재킷도 필요한지 알고 싶어요.…
차 없이 한 달 정도 지낼 예정이라 마트와 식당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동네를 찾고 있습니다. 밤에 너무 한산한 곳은 피하고 싶어요. 맨체스터에서 생활하기 편한 지역과 월세를 알아볼 때 꼭 확인해야 할 조건을 알려주세요.…
숙소 근처 마트에서 산 채소와 과일이 생각보다 비싼데 상태도 금방 시들어서 아쉬웠어요. 맨체스터에서 물건 회전이 빠르고 가격도 괜찮은 시장이나 마트가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가능하면 오전에 가기 좋은 곳도 알려주세요.…
맨체스터에서 한 달 남짓 사용한 소형 전기포트입니다. 물 끓이는 기능은 정상이고 내부는 세척해서 말려둔 상태예요. 손잡이와 뚜껑에 사용 흔적은 조금 있습니다. 본체와 전원선 함께 드립니다. 직접 보고 작동 확인하신 뒤 가져가셔도 되고, 거래 장소와 시간은 댓글로 맞추겠습니다.…
여행 중 사용하던 교통카드인데 귀국 전에 정리합니다. 카드에 남은 잔액이 조금 있으며 개찰구와 충전기에서 정상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정확한 잔액은 거래할 때 화면으로 같이 확인해드릴게요. 카드 보증금과 양도 가능 여부는 지역 규정이 다를 수 있으니 사용 전에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