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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후기캐나다 · 밴쿠버
Lee’s Donuts에서 메뉴판만 보고 고른 허니딥 도넛

허니딥 도넛를 먹으려고 찾아간 곳은 Lee’s Donuts입니다. 밴쿠버 일정 중 늦은 점심으로 들렀습니다. 유명한 집을 멀리 찾아가기보다 숙소에서 가까운 곳을 골랐는데 편하게 한 끼 먹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일정 사이에 여유가 있다면 천천히 들러볼 만했습니다.…

조회 237댓글 1
맛집후기캐나다 · 밴쿠버
줄이 짧아 들어간 Bao Bei, 중화풍 쉐어 플레이트 후기

식당 이름은 Bao Bei이고 이날 주문한 것은 중화풍 쉐어 플레이트였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조회 866댓글 2
맛집후기캐나다 · 밴쿠버
Jam Cafe의 브런치, 바로 먹으니 달랐어요

Jam Cafe에서 고른 메뉴는 브런치였습니다. 주문 뒤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었습니다. 양이 예상보다 많아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간이 좀 셌지만 밥이나 음료와 함께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건은 없었지만 그래서 더 편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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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후기캐나다 · 밴쿠버
밴쿠버 Miku Vancouver 혼자 다녀온 후기

밴쿠버에서 혼자 식사할 곳을 찾다가 Miku Vancouver에 들어갔고, 아부리 스시를 먹어봤습니다. 처음 먹을 때보다 소스와 곁들임을 섞은 뒤 맛이 더 좋아졌습니다. 붐비기 전 시간에 가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조회 491댓글 2
맛집후기캐나다 · 밴쿠버
Phnom Penh에서 먹은 캄보디아식 닭날개, 기대보다 담백했습니다

이번에 간 곳은 Phnom Penh입니다. 겉은 잘 구워졌고 속살은 퍽퍽하지 않았습니다. 양념 맛이 진해 밥이나 채소를 같이 주문하는 편이 잘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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