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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 저장해 둔 Der Pschorr에 들렀습니다. 첫 주문은 바이에른식 소시지로 골랐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저희 기준의 경험이라 다른 시간대에는 분위기가 다를 수 있습니…
뮌헨에서 방문한 Andechser am Dom에서는 돼지고기 구이부터 주문해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유명한 집을 멀리 찾아가기보다 숙소에서 가까운 곳을 골랐는데 편하게 한 끼 먹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일정 사이에 여유가 있다면 천천히 들러볼 만했습니다.…
뮌헨에서 늦은 점심을 먹으러 Ratskeller München에 들어갔습니다. 슈니첼과 감자 요리를 주문했어요. 슈니첼은 튀김옷이 얇고 바삭했으며 레몬을 뿌리니 느끼함이 줄었습니다. 접시가 커서 혼자 먹기에는 양이 많았고, 맥주와 함께 천천히 먹으니 한 끼로 충분했어요.…
식당 이름은 Wirtshaus in der Au이고 이날 주문한 것은 슈바인학세였습니다. 양이 예상보다 많아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간이 좀 셌지만 밥이나 음료와 함께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건은 없었지만 그래서 더 편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Schneider Bräuhaus München에서 고른 메뉴는 바이스부어스트였습니다. 주문 뒤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었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뮌헨에서 혼자 식사할 곳을 찾다가 Augustiner-Keller에 들어갔고, 슈바인학세를 먹어봤습니다. 메뉴 설명만 보고 주문했는데 맛이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았습니다. 둘이 간다면 다른 메뉴 하나를 더 시켜 나눠도 좋겠어요.…
이번에 간 곳은 Hofbräuhaus München입니다. 대표 메뉴로 알려진 바이스부어스트를 주문했습니다. 처음 먹을 때보다 소스와 곁들임을 섞은 뒤 맛이 더 좋아졌습니다. 붐비기 전 시간에 가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Burgermeister에서 고른 메뉴는 치즈버거였습니다. 주문 뒤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었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베를린에서 혼자 식사할 곳을 찾다가 Mustafa’s Gemüse Kebap에 들어갔고, 되너 케밥를 먹어봤습니다. 처음 나온 양은 적어 보였지만 먹고 나니 배가 꽤 찼습니다. 다음에는 사이드를 하나만 추가해 나눠 먹으려고요.…
이번에 간 곳은 Curry 36입니다. 대표 메뉴로 알려진 커리부어스트를 주문했습니다. 처음 먹을 때보다 소스와 곁들임을 섞은 뒤 맛이 더 좋아졌습니다. 붐비기 전 시간에 가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