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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29개
어학정보프랑스 · 리옹
리옹에서 메뉴 주문할 때 긴 문장은 필요 없었습니다

리옹 식당에서 메뉴를 주문할 때 문장을 길게 만들려고 하면 오히려 말이 꼬였습니다. 메뉴 이름과 수량을 먼저 말하고 손가락으로 메뉴판을 가리키니 충분했어요. 추가로 필요한 것은 “이것 하나”, “포장해주세요” 정도의 짧은 표현이었습니다. 주문을 받은 직원이 내용을 다시 말해줄 …

조회 425댓글 2
어학정보프랑스 · 리옹
리옹에서 현지 발음을 못 알아들어 두 번 확인한 말

리옹 카페에서 직원이 포장 여부를 물었는데 발음이 익숙하지 않아 처음에는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천천히 다시 말해달라고 부탁한 뒤에야 매장에서 먹는지 묻는 말이라는 걸 알았어요. 못 들은 척 넘어가기보다 “한 번만 더 천천히 말해주세요”라고 바로 요청하니 주문도 틀리지 않았고 다…

조회 789댓글 0
어학정보프랑스 · 리옹
리옹에서 숫자를 들을 때만큼은 화면을 보여달라고 했어요

리옹에서 가격이나 시간을 들을 때 숫자 발음이 헷갈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특히 전화로 예약할 때는 제가 알아들은 숫자를 다시 말하고 화면이나 메시지로 한 번 더 보내달라고 부탁했어요. 금액, 날짜, 출발 시각은 짧은 대화라도 문자로 남겨두니 서로 다르게 이해하는 일이 줄었습니…

조회 366댓글 2
어학정보프랑스 · 리옹
리옹에서 번역 앱보다 손짓이 빨랐던 순간

리옹 시장에서 물건 위치를 물었는데 번역 앱이 문장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찾는 물건 사진을 보여주고 손으로 크기를 표현하니 상인이 바로 알아들었어요. 주소나 가격처럼 정확해야 하는 내용은 화면으로 확인했지만 간단한 방향이나 개수는 짧은 단어와 손짓이 더 빨랐습니다.…

조회 693댓글 1
생활꿀팁프랑스 · 리옹
리옹에서 빨래 맡길 때 먼저 물어본 것

도착해서 일정이 예상보다 일찍 끝나서 천천히 걸어봤습니다. 돌아와서 비슷한 일정이라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을 권합니다.…

조회 769댓글 2
여행정보프랑스 · 리옹
비유리옹는 오전 9시쯤 가니 걷기 편했습니다

비유리옹에는 오전 9시쯤 도착했습니다. 문을 연 가게와 시설이 있어 너무 이르다는 느낌은 없었고, 점심 무렵보다 사람이 적어 천천히 걸을 수 있었어요. 오전 11시가 지나면서 방문객이 늘고 햇볕도 강해졌습니다. 사진을 찍거나 주변을 오래 걸을 생각이라면 아침 식사 뒤 바로 이동…

조회 685댓글 1
여행정보프랑스 · 리옹
비 오는 날에도 크루아루스에 가봤습니다

피곤해서 멀리 가지 않으려다 가까운 곳을 골랐습니다. 같은 장소라도 날씨와 시간에 따라 느낌이 꽤 달라질 것 같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건은 없었지만 그래서 더 편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조회 848댓글 2
여행정보프랑스 · 리옹
리옹 첫날, 교통카드 충전부터 익혔습니다

리옹에 도착한 첫날에는 노선보다 교통카드를 어디서 사고 충전하는지부터 확인했습니다. 역 매표기에서 언어를 바꾸고 소액만 먼저 충전한 뒤 개찰구를 통과했어요. 잔액이 화면에 표시되는 위치와 환승할 때 다시 태그해야 하는지도 직원에게 물었습니다. 이 과정을 한 번 해두니 다음 날부…

조회 627댓글 0
여행정보프랑스 · 리옹
지도만 보고 찾은 리옹 산책길

오후 늦게 리옹 중심가에서 숙소 방향으로 천천히 걸었습니다. 상점이 많은 길은 밝고 사람이 있어 혼자 걷기에도 부담이 적었어요. 해가 진 뒤에는 골목보다 큰길을 이용했고, 지치기 전에 가까운 정류장에서 대중교통을 탔습니다.…

조회 75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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