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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방문한 Le Comptoir du Relais에서는 프랑스 가정식부터 주문해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처음 나온 양은 적어 보였지만 먹고 나니 배가 꽤 찼습니다. 다음에는 사이드를 하나만 추가해 나눠 먹으려고요.…
몽블랑를 먹으려고 찾아간 곳은 Angelina Rivoli입니다. 파리 일정 중 늦은 점심으로 들렀습니다. 처음 먹을 때보다 소스와 곁들임을 섞은 뒤 맛이 더 좋아졌습니다. 붐비기 전 시간에 가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식당 이름은 Bistrot Paul Bert이고 이날 주문한 것은 스테이크 프리트였습니다. 양이 예상보다 많아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간이 좀 셌지만 밥이나 음료와 함께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비슷한 일정이라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을 권합니다.…
Breizh Café에서 고른 메뉴는 갈레트였습니다. 주문 뒤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었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저희 기준의 경험이라 다른 시간대에는 분위기가 다를 수 있…
파리에서 혼자 식사할 곳을 찾다가 L’As du Fallafel에 들어갔고, 팔라펠를 먹어봤습니다. 유명한 집을 멀리 찾아가기보다 숙소에서 가까운 곳을 골랐는데 편하게 한 끼 먹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일정 사이에 여유가 있다면 천천히 들러볼 만했습니다.…
파리에서 저녁을 먹으러 Bouillon Chartier Grands Boulevards에 갔습니다. 양파수프와 소고기 요리를 주문했어요. 양파수프는 치즈가 듬뿍 올라간 스타일보다 국물 맛이 담백했고, 빵을 적셔 먹으니 간이 잘 맞았습니다. 가격이 비교적 부담스럽지 않아 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