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과 정보가 모이는 커뮤니티
여행·맛집·해외 생활부터 진학까지, 관심 있는 정보를 찾고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식당 이름은 Los Tacos No. 1이고 이날 주문한 것은 아도바다 타코였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저희 기준의 경험이라 다른 시간대에는 분위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Russ & Daughters Cafe에서 고른 메뉴는 베이글과 연어였습니다. 주문 뒤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었습니다. 양이 예상보다 많아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간이 좀 셌지만 밥이나 음료와 함께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비슷한 일정이라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을 권…
뉴욕에서 혼자 간단히 먹을 곳을 찾다가 Joe’s Pizza에 들어갔습니다. 치즈 피자 한 조각을 주문했는데 도우는 얇고 가장자리는 바삭했어요. 기름기가 조금 있었지만 토마토소스 맛이 잘 느껴져서 금방 먹었습니다. 점심시간을 살짝 피해서 갔더니 줄도 길지 않았고, 혼자 한 끼…
이번에 간 곳은 Katz’s Delicatessen입니다. 대표 메뉴로 알려진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를 주문했습니다. 유명한 집을 멀리 찾아가기보다 숙소에서 가까운 곳을 골랐는데 편하게 한 끼 먹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일정 사이에 여유가 있다면 천천히 들러볼 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