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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에서 방문한 Mackie Mayor에서는 푸드홀 메뉴부터 주문해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처음 먹을 때보다 소스와 곁들임을 섞은 뒤 맛이 더 좋아졌습니다. 붐비기 전 시간에 가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작은 접시 요리를 먹으려고 찾아간 곳은 Erst입니다. 메뉴 설명만 보고 주문했는데 맛이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았습니다. 둘이 간다면 다른 메뉴 하나를 더 시켜 나눠도 좋겠어요.…
식당 이름은 Bundobust이고 이날 주문한 것은 인도식 길거리 음식였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저희 기준의 경험이라 다른 시간대에는 분위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This & That에서 고른 메뉴는 라이스 앤 쓰리였습니다. 주문 뒤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었습니다. 양이 예상보다 많아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간이 좀 셌지만 밥이나 음료와 함께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비슷한 일정이라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을 권합니다.…
맨체스터에서 혼자 저녁을 먹으러 Dishoom Manchester에 들어갔습니다. 하우스 블랙 달과 난을 주문했는데 달은 부드럽고 향신료 향이 강하지 않았어요. 난을 조금씩 뜯어 달에 찍어 먹으니 한 접시를 거의 다 먹었습니다. 혼자라 메뉴를 여러 개 시키지는 못했지만 이 조…
이번에 간 곳은 Rudy’s Neapolitan Pizza입니다. 대표 메뉴로 알려진 마르게리타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유명한 집을 멀리 찾아가기보다 숙소에서 가까운 곳을 골랐는데 편하게 한 끼 먹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일정 사이에 여유가 있다면 천천히 들러볼 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