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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영국 · 에든버러
계획 없이 시작한 에든버러 반나절

에든버러에서 오전 일정이 취소돼 숙소 주변부터 천천히 걸었습니다. 가까운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지도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공원 한 곳만 골랐어요. 공원을 둘러본 뒤에는 돌아오는 길에 카페에 들렀습니다. 먼 관광지를 억지로 추가하지 않아 이동 시간이 짧았고, 반나절 동안 동네 …

조회 535댓글 1
여행정보영국 · 에든버러
지도만 보고 찾은 에든버러 산책길

아침 식사 뒤 에든버러 숙소 주변을 지도에 표시된 큰길 위주로 걸었습니다. 골목으로 바로 들어가기보다 카페와 편의점이 이어진 길을 따라가니 길을 찾기 쉬웠어요. 한낮에는 햇빛이 강해져 오전에 걷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은 같은 길 대신 대중교통 정류장이 있는…

조회 568댓글 2
여행정보영국 · 에든버러
에든버러 첫날, 교통카드 충전부터 익혔습니다

에든버러에 도착한 첫날에는 노선보다 교통카드를 어디서 사고 충전하는지부터 확인했습니다. 역 매표기에서 언어를 바꾸고 소액만 먼저 충전한 뒤 개찰구를 통과했어요. 잔액이 화면에 표시되는 위치와 환승할 때 다시 태그해야 하는지도 직원에게 물었습니다. 이 과정을 한 번 해두니 다음 …

조회 623댓글 0
여행정보영국 · 에든버러
비 오는 날에도 아서스시트에 가봤습니다

피곤해서 멀리 가지 않으려다 가까운 곳을 골랐습니다. 같은 장소라도 날씨와 시간에 따라 느낌이 꽤 달라질 것 같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건은 없었지만 그래서 더 편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조회 565댓글 2
여행정보영국 · 에든버러
아서스시트는 오전 9시쯤 가니 걷기 편했습니다

아서스시트에는 오전 9시쯤 도착했습니다. 문을 연 가게와 시설이 있어 너무 이르다는 느낌은 없었고, 점심 무렵보다 사람이 적어 천천히 걸을 수 있었어요. 오전 11시가 지나면서 방문객이 늘고 햇볕도 강해졌습니다. 사진을 찍거나 주변을 오래 걸을 생각이라면 아침 식사 뒤 바로 이…

조회 429댓글 1
여행정보태국 · 푸켓
푸켓 첫날, 교통카드 충전부터 익혔습니다

푸켓에 도착한 첫날에는 노선보다 교통카드를 어디서 사고 충전하는지부터 확인했습니다. 역 매표기에서 언어를 바꾸고 소액만 먼저 충전한 뒤 개찰구를 통과했어요. 잔액이 화면에 표시되는 위치와 환승할 때 다시 태그해야 하는지도 직원에게 물었습니다. 이 과정을 한 번 해두니 다음 날부…

조회 432댓글 0
여행정보태국 · 푸켓
지도만 보고 찾은 푸켓 산책길

아침 식사 뒤 푸켓 숙소 주변을 지도에 표시된 큰길 위주로 걸었습니다. 골목으로 바로 들어가기보다 카페와 편의점이 이어진 길을 따라가니 길을 찾기 쉬웠어요. 한낮에는 햇빛이 강해져 오전에 걷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은 같은 길 대신 대중교통 정류장이 있는 쪽…

조회 781댓글 2
여행정보태국 · 푸켓
카타비치는 오전 9시쯤 가니 걷기 편했습니다

카타비치에는 오전 9시쯤 도착했습니다. 문을 연 가게와 시설이 있어 너무 이르다는 느낌은 없었고, 점심 무렵보다 사람이 적어 천천히 걸을 수 있었어요. 오전 11시가 지나면서 방문객이 늘고 햇볕도 강해졌습니다. 사진을 찍거나 주변을 오래 걸을 생각이라면 아침 식사 뒤 바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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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태국 · 푸켓
비 오는 날에도 카타비치에 가봤습니다

도착해서 피곤해서 멀리 가지 않으려다 가까운 곳을 골랐습니다. 돌아와서 아주 특별한 사건은 없었지만 그래서 더 편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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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미국 · 뉴욕
지도만 보고 찾은 뉴욕 산책길

뉴욕에서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강이나 공원 방향만 보고 한 시간 정도 걸었습니다. 중간에 벤치가 보일 때마다 쉬어서 생각보다 많이 지치지는 않았어요. 보행 신호가 짧은 교차로가 있어 큰길을 건널 때는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편한 신발과 물 한 병만 챙겨도 충분한 산책이었어요.…

조회 686댓글 2
여행정보미국 · 뉴욕
브루클린브리지는 오전 9시쯤 가니 걷기 편했습니다

브루클린브리지에는 오전 9시쯤 도착했습니다. 문을 연 가게와 시설이 있어 너무 이르다는 느낌은 없었고, 점심 무렵보다 사람이 적어 천천히 걸을 수 있었어요. 오전 11시가 지나면서 방문객이 늘고 햇볕도 강해졌습니다. 사진을 찍거나 주변을 오래 걸을 생각이라면 아침 식사 뒤 바로…

조회 853댓글 1
여행정보미국 · 뉴욕
비 오는 날에도 브루클린브리지에 가봤습니다

피곤해서 멀리 가지 않으려다 가까운 곳을 골랐습니다. 같은 장소라도 날씨와 시간에 따라 느낌이 꽤 달라질 것 같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건은 없었지만 그래서 더 편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조회 560댓글 2
여행정보미국 · 뉴욕
하이라인, 오전에 가보니 예상과 달랐던 점

처음부터 이곳을 찾아갈 생각은 아니었습니다. 가격보다 시간과 이동 거리를 같이 보는 편이 훨씬 현실적이었습니다. 저희 기준의 경험이라 다른 시간대에는 분위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조회 304댓글 0
여행정보미국 · 뉴욕
하이라인에서 서두르지 않길 잘했다

짧게 메모해 두면 다음 여행 때 도움이 될 것 같아 남깁니다. 처음에는 방법이 복잡해 보였지만 한 번 해보니 다음부터는 망설일 일이 없었습니다. 일정 사이에 여유가 있다면 천천히 들러볼 만했습니다.…

조회 769댓글 2
여행정보미국 · 뉴욕
계획 없이 시작한 뉴욕 반나절

뉴욕에서 오전 일정이 취소돼 숙소 주변부터 천천히 걸었습니다. 가까운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지도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공원 한 곳만 골랐어요. 공원을 둘러본 뒤에는 돌아오는 길에 카페에 들렀습니다. 먼 관광지를 억지로 추가하지 않아 이동 시간이 짧았고, 반나절 동안 동네 분위…

조회 332댓글 1
여행정보미국 · 뉴욕
뉴욕에서 하루가 비었을 때 걸었던 코스

도착해서 일정이 예상보다 일찍 끝나서 천천히 걸어봤습니다. 돌아와서 비슷한 일정이라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을 권합니다.…

조회 45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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