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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과 정보가 모이는 커뮤니티

여행·맛집·해외 생활부터 진학까지, 관심 있는 정보를 찾고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게시글 1,059개
질문과 답변미국 · 보스턴
찰스강 근처 짐 보관할 곳 아시는 분?

찰스강를 둘러보는 동안 캐리어를 끌고 다니기 어려워 근처에 두세 시간 맡길 곳을 찾고 있습니다.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보관소나 코인라커가 있는지, 24인치 캐리어도 들어가는지 궁금해요.…

조회 733댓글 4
어학정보호주 · 멜버른
멜버른에서 자주 쓴 말, “한 번만 다시 말해주세요”

멜버른에서 제가 가장 자주 쓴 말은 “한 번만 다시 말해주세요”였습니다. 식당 주문이나 교통편을 물을 때 숫자와 장소 이름을 놓치면 알아들은 척하지 않고 바로 다시 부탁했어요. 상대방이 같은 속도로 반복하면 “조금 천천히 부탁드려요”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두 문장만 익혀두니 잘…

조회 424댓글 0
맛집후기필리핀 · 세부
줄이 짧아 들어간 Abaca Baking Company, 브런치 후기

식당 이름은 Abaca Baking Company이고 이날 주문한 것은 브런치였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조회 550댓글 2
질문과 답변미국 · 보스턴
우기 때 보스턴 다녀오신 분 비 대비 어떻게 하셨어요?

여행 날짜의 기온만 확인했는데 바람과 비 때문에 체감 온도가 더 낮다는 후기가 많아 옷을 정하기 어렵네요. 보스턴에서는 이 시기에 어떤 겉옷과 신발이 실용적인가요? 우산만 챙기면 되는지 방수 재킷도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조회 797댓글 3
어학정보호주 · 멜버른
멜버른에서 틀려도 말해보니 다음부터 쉬워졌습니다

멜버른에서 처음 현지어로 주문했을 때 발음과 어순을 틀렸지만 직원이 제가 말한 내용을 알아듣고 자연스럽게 다시 말해줬습니다. 그 표현을 휴대전화에 적어두고 다음 가게에서 다시 사용하니 훨씬 덜 긴장됐어요. 완벽한 문장을 만들 때까지 기다리는 것보다 짧게라도 직접 말해보는 편이 …

조회 907댓글 2
맛집후기필리핀 · 세부
CNT Lechon의 레촌, 바로 먹으니 달랐어요

CNT Lechon에서 고른 메뉴는 레촌였습니다. 주문 뒤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었습니다. 양이 예상보다 많아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간이 좀 셌지만 밥이나 음료와 함께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건은 없었지만 그래서 더 편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조회 488댓글 0
자유게시판말레이시아 · 쿠알라룸푸르
쿠알라룸푸르에서 혼자 걷기 좋았던 시간은 아침이었어요

쿠알라룸푸르에서 혼자 걸을 때는 출근 시간이 지나고 상점이 문을 연 오전 9시부터 11시 사이가 가장 편했습니다. 거리가 너무 한산하지 않으면서도 점심 무렵보다 덜 붐볐어요. 해가 진 뒤에는 익숙한 큰길과 숙소 주변만 걸었고, 골목으로 들어갈 때는 지도에서 돌아오는 길을 먼저 …

조회 613댓글 2
질문과 답변미국 · 보스턴
한 달 정도 살 예정인데 보스턴 어느 동네가 괜찮아요?

차 없이 한 달 정도 지낼 예정이라 마트와 식당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동네를 찾고 있습니다. 밤에 너무 한산한 곳은 피하고 싶어요. 보스턴에서 생활하기 편한 지역과 월세를 알아볼 때 꼭 확인해야 할 조건을 알려주세요.…

조회 691댓글 4
어학정보호주 · 멜버른
멜버른에서 인사 한마디로 분위기가 달라진 경험

멜버른의 작은 가게에 들어갈 때 현지어로 짧게 인사했더니 직원 표정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긴 대화를 이어가지는 못했지만 주문할 때도 천천히 설명해줬어요. 발음이 완벽하지 않아도 들어갈 때와 나올 때 인사만 챙기니 대화가 덜 어색했습니다.…

조회 399댓글 1
맛집후기필리핀 · 세부
세부 Rico’s Lechon 혼자 다녀온 후기

세부에서 혼자 식사할 곳을 찾다가 Rico’s Lechon에 들어갔고, 매운 레촌를 먹어봤습니다. 처음 먹을 때보다 소스와 곁들임을 섞은 뒤 맛이 더 좋아졌습니다. 붐비기 전 시간에 가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조회 475댓글 2
자유게시판말레이시아 · 쿠알라룸푸르
쿠알라룸푸르 여행 마지막 날이 되니 아쉬운 것

쿠알라룸푸르에서 마지막 날이 되니 유명한 곳을 하나 덜 본 것보다 숙소 근처 골목과 자주 가던 가게를 더 천천히 둘러보지 못한 게 아쉬웠습니다. 체크아웃 뒤에는 새 일정을 무리하게 넣지 않고 자주 갔던 카페에 들렀다가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여행 끝을 급하게 보내지 않아 좋았어…

조회 429댓글 1
질문과 답변미국 · 보스턴
보스턴 야채는 보통 어디서 사세요?

숙소 근처 마트에서 산 채소와 과일이 생각보다 비싼데 상태도 금방 시들어서 아쉬웠어요. 보스턴에서 물건 회전이 빠르고 가격도 괜찮은 시장이나 마트가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가능하면 오전에 가기 좋은 곳도 알려주세요.…

조회 585댓글 0
어학정보호주 · 멜버른
멜버른에서 못 알아들었을 때 이렇게 다시 물었습니다

멜버른에서 상대방 말을 놓쳤을 때 무조건 “네”라고 답하지 않고 어느 부분을 못 들었는지 짧게 다시 물었습니다. 숫자를 놓쳤다면 가격인지 시간인지 먼저 확인했어요. 천천히 다시 말해달라는 표현과 화면에 적어달라는 표현 두 가지만 익혀두니 식당과 교통편을 이용할 때 실수가 줄었습…

조회 281댓글 2
맛집후기필리핀 · 세부
House of Lechon에서 먹은 세부 레촌, 기대보다 담백했습니다

이번에 간 곳은 House of Lechon입니다. 겉부분은 바삭했고 안쪽 고기는 생각보다 촉촉했습니다. 둘이 먹기에는 작은 사이즈로도 충분했고 밥을 같이 주문하니 한 끼 양이 맞았어요.…

조회 627댓글 1
자유게시판말레이시아 · 쿠알라룸푸르
쿠알라룸푸르 아무 계획 없이 카페에 오래 앉아 있었습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비어 있던 오후에 숙소 근처 카페에 들어가 두 시간 정도 쉬었습니다. 관광지를 더 찾아다니지 않고 창가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니 오히려 여행지의 일상이 눈에 들어왔어요. 커피 한 잔을 더 주문하고 다음 날 동선만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일정 사이에 아무것도 …

조회 602댓글 2
생활꿀팁호주 · 멜버른
멜버른 한 달 살기 첫 주에 바꾼 습관

멜버른에서 지낸 첫 주에는 할인한다는 이유로 식재료를 많이 샀다가 냉장고에 다 넣지 못했습니다. 그 뒤로는 체크인한 날 냉장고 크기를 먼저 보고 우유와 과일은 이틀치씩만 사게 됐어요. 조금씩 자주 사니 버리는 음식이 줄었고 장바구니도 가벼워졌습니다.…

조회 333댓글 2
생활꿀팁호주 · 멜버른
멜버른 비 오는 날 가방에 넣고 다닌 접이식 우산

멜버른에서는 갑자기 비가 내렸다가 금방 그치는 날이 있어 작은 접이식 우산을 가방에 계속 넣어 다녔습니다. 큰 우산보다 무게가 가벼워 매일 들고 다니기 편했어요. 바람이 강한 날에는 우산만으로 부족해 얇은 방수 재킷도 함께 챙겼습니다. 비 예보가 짧게 잡혀 있어도 우산을 숙소에…

조회 461댓글 0
어학정보말레이시아 · 쿠알라룸푸르
쿠알라룸푸르에서 메뉴 주문할 때 긴 문장은 필요 없었습니다

쿠알라룸푸르 식당에서 메뉴를 주문할 때 문장을 길게 만들려고 하면 오히려 말이 꼬였습니다. 메뉴 이름과 수량을 먼저 말하고 손가락으로 메뉴판을 가리키니 충분했어요. 추가로 필요한 것은 “이것 하나”, “포장해주세요” 정도의 짧은 표현이었습니다. 주문을 받은 직원이 내용을 다시 …

조회 453댓글 2
중고장터미국 · 보스턴
보스턴 아이용 휴대 의자 잠깐 쓰실 분 계신가요?

아이와 외출할 때 몇 번 사용한 접이식 휴대 의자입니다. 프레임과 버클은 정상이고 천 부분은 세탁해뒀어요. 접히는 부분에 가벼운 사용 흔적은 있습니다. 아이 체격에 맞는지 직접 확인하신 뒤 가져가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안전벨트와 연결 부위도 거래할 때 함께 보여드릴게요.…

조회 336댓글 0
생활꿀팁호주 · 멜버른
멜버른 현지 유심을 쓰며 뒤늦게 알게 된 점

멜버른에서 현지 유심을 개통한 뒤 데이터는 바로 됐지만 기존 번호로 오던 인증 문자를 받지 못해 당황했습니다. 원래 유심은 버리지 않고 작은 봉투에 따로 보관했어요. 듀얼심을 지원하는 휴대전화라면 데이터 회선과 문자 회선을 나눠 설정하는 편이 편합니다. 개통 전에 유심 핀과 기…

조회 38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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