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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시내버스를 탔을 때 큰 지폐밖에 없어 요금 징수 직원에게 미안한 상황이 됐습니다. 다른 승객 요금이 모일 때까지 잔돈을 바로 받지 못했어요. 그 뒤로는 편의점에서 생수를 사며 작은 지폐를 준비했습니다. 버스 요금은 소액이라 1만·2만동권을 따로 챙겨 두는 게 편했습니다.…
레고랜드 주변에에 아이와 함께 가려고 하는데 오래 걷는 코스인지, 중간에 쉬거나 화장실을 이용할 곳이 있는지 걱정됩니다. 유모차로 이동하기 괜찮은지와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을 만한 구간을 알려주시면 조호바루 일정을 짜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피곤해서 멀리 가지 않으려다 가까운 곳을 골랐습니다. 같은 장소라도 날씨와 시간에 따라 느낌이 꽤 달라질 것 같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건은 없었지만 그래서 더 편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와 외출할 때 몇 번 사용한 접이식 휴대 의자입니다. 프레임과 버클은 정상이고 천 부분은 세탁해뒀어요. 접히는 부분에 가벼운 사용 흔적은 있습니다. 아이 체격에 맞는지 직접 확인하신 뒤 가져가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안전벨트와 연결 부위도 거래할 때 함께 보여드릴게요.…
호찌민 숙소 냉장고가 생각보다 작아서 처음 장 본 식재료를 다 넣지 못했습니다. 그 뒤로는 생수와 과일, 우유처럼 바로 먹을 것만 이틀치 정도 샀어요. 냉동칸 크기도 먼저 확인하고 큰 포장보다 작은 포장을 골랐습니다. 할인한다고 많이 사는 것보다 가까운 마트에서 자주 사는 편이…
주말에 상비약을 사야 할 수도 있는데 지도에 표시된 영업시간이 서로 달라 헷갈립니다. 조호바루에서 일요일에도 문을 여는 약국을 찾는 방법과 늦게까지 운영하는 지점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브리즈번에서 마지막 날이 되니 유명한 곳을 하나 덜 본 것보다 숙소 근처 골목과 자주 가던 가게를 더 천천히 둘러보지 못한 게 아쉬웠습니다. 체크아웃 뒤에는 새 일정을 무리하게 넣지 않고 자주 갔던 카페에 들렀다가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여행 끝을 급하게 보내지 않아 좋았어요.…
조호바루에서 한 달 남짓 사용한 소형 전기포트입니다. 물 끓이는 기능은 정상이고 내부는 세척해서 말려둔 상태예요. 손잡이와 뚜껑에 사용 흔적은 조금 있습니다. 본체와 전원선 함께 드립니다. 직접 보고 작동 확인하신 뒤 가져가셔도 되고, 거래 장소와 시간은 댓글로 맞추겠습니다.…
파이크플레이스에는 오전 9시쯤 도착했습니다. 문을 연 가게와 시설이 있어 너무 이르다는 느낌은 없었고, 점심 무렵보다 사람이 적어 천천히 걸을 수 있었어요. 오전 11시가 지나면서 방문객이 늘고 햇볕도 강해졌습니다. 사진을 찍거나 주변을 오래 걸을 생각이라면 아침 식사 뒤 바로…
브리즈번에서 한 달 남짓 사용한 소형 전기포트입니다. 물 끓이는 기능은 정상이고 내부는 세척해서 말려둔 상태예요. 손잡이와 뚜껑에 사용 흔적은 조금 있습니다. 본체와 전원선 함께 드립니다. 직접 보고 작동 확인하신 뒤 가져가셔도 되고, 거래 장소와 시간은 댓글로 맞추겠습니다.…
처음부터 이곳을 찾아갈 생각은 아니었습니다. 가격보다 시간과 이동 거리를 같이 보는 편이 훨씬 현실적이었습니다. 저희 기준의 경험이라 다른 시간대에는 분위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새벽 도착편이고 큰 캐리어가 있어서 대중교통을 여러 번 갈아타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조호바루 공항에서 이 시간에도 공식 택시나 호출 차량이 잘 잡히는지, 시내까지 이동할 때 주의할 점이 있는지 궁금해요.…
브리즈번에서 며칠 연속 돌아다니다 보니 입을 옷이 부족해져 오전 일정을 미루고 빨래부터 했습니다. 숙소 세탁기 사용 시간을 확인하고 작은 세제만 따로 샀어요. 세탁과 건조가 끝날 때까지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지만 오후부터는 깨끗한 옷으로 편하게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장기 일정이…
귀국 날짜가 앞당겨져 개봉하지 않은 세제와 포장된 휴지를 정리합니다. 둘 다 물에 젖거나 눌린 곳 없이 보관했습니다. 유통기한과 용기 상태는 거래할 때 다시 확인해드릴게요. 세제와 휴지는 각각 구매하셔도 되고, 두 개 모두 구매하시면 묶음으로 할인해드릴게요.…
조호바루에서 혼자 걸을 때는 출근 시간이 지나고 상점이 문을 연 오전 9시부터 11시 사이가 가장 편했습니다. 거리가 너무 한산하지 않으면서도 점심 무렵보다 덜 붐볐어요. 해가 진 뒤에는 익숙한 큰길과 숙소 주변만 걸었고, 골목으로 들어갈 때는 지도에서 돌아오는 길을 먼저 확인…
처음부터 이곳을 찾아갈 생각은 아니었습니다. 가격보다 시간과 이동 거리를 같이 보는 편이 훨씬 현실적이었습니다. 저희 기준의 경험이라 다른 시간대에는 분위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호찌민에서 오전 일정이 취소돼 숙소 주변부터 천천히 걸었습니다. 가까운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지도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공원 한 곳만 골랐어요. 공원을 둘러본 뒤에는 돌아오는 길에 카페에 들렀습니다. 먼 관광지를 억지로 추가하지 않아 이동 시간이 짧았고, 반나절 동안 동네 분…
조호바루에서 여행하는 동안 사용한 접이식 우산입니다. 몇 차례 사용해서 접힌 자국은 있지만 살대가 휘거나 천이 찢어진 곳은 없어요. 우산집도 같이 있고 다시 펼쳐서 확인해봤습니다. 필요하신 분께 무료로 드리며 가까운 곳에서 직접 전달할게요.…
조호바루에서 마지막 날이 되니 유명한 곳을 하나 덜 본 것보다 숙소 근처 골목과 자주 가던 가게를 더 천천히 둘러보지 못한 게 아쉬웠습니다. 체크아웃 뒤에는 새 일정을 무리하게 넣지 않고 자주 갔던 카페에 들렀다가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여행 끝을 급하게 보내지 않아 좋았어요.…
샌프란시스코에서 혼자 식사할 곳을 찾다가 Boudin Bakery에 들어갔고, 사워도우 클램차우더를 먹어봤습니다. 처음 먹을 때보다 소스와 곁들임을 섞은 뒤 맛이 더 좋아졌습니다. 붐비기 전 시간에 가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