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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과 정보가 모이는 커뮤니티

여행·맛집·해외 생활부터 진학까지, 관심 있는 정보를 찾고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게시글 1,059개
여행정보독일 · 뮌헨
뮌헨 첫날, 교통카드 충전부터 익혔습니다

뮌헨에 도착한 첫날에는 노선보다 교통카드를 어디서 사고 충전하는지부터 확인했습니다. 역 매표기에서 언어를 바꾸고 소액만 먼저 충전한 뒤 개찰구를 통과했어요. 잔액이 화면에 표시되는 위치와 환승할 때 다시 태그해야 하는지도 직원에게 물었습니다. 이 과정을 한 번 해두니 다음 날부…

조회 632댓글 0
생활꿀팁캐나다 · 몬트리올
몬트리올 현지 유심을 쓰며 뒤늦게 알게 된 점

몬트리올에서 현지 유심을 개통한 뒤 데이터는 바로 됐지만 기존 번호로 오던 인증 문자를 받지 못해 당황했습니다. 원래 유심은 버리지 않고 작은 봉투에 따로 보관했어요. 듀얼심을 지원하는 휴대전화라면 데이터 회선과 문자 회선을 나눠 설정하는 편이 편합니다. 개통 전에 유심 핀과 …

조회 382댓글 2
어학정보베트남 · 호이안
호이안에서 인사 한마디로 분위기가 달라진 경험

호이안의 작은 가게에 들어갈 때 현지어로 짧게 인사했더니 직원 표정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긴 대화를 이어가지는 못했지만 주문할 때도 천천히 설명해줬어요. 발음이 완벽하지 않아도 들어갈 때와 나올 때 인사만 챙기니 대화가 덜 어색했습니다.…

조회 474댓글 1
어학정보캐나다 · 몬트리올
몬트리올에서 번역 앱보다 손짓이 빨랐던 순간

몬트리올 시장에서 물건 위치를 물었는데 번역 앱이 문장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찾는 물건 사진을 보여주고 손으로 크기를 표현하니 상인이 바로 알아들었어요. 주소나 가격처럼 정확해야 하는 내용은 화면으로 확인했지만 간단한 방향이나 개수는 짧은 단어와 손짓이 더 빨랐습니다.…

조회 824댓글 1
맛집후기일본 · 도쿄
도쿄 Maisen Aoyama 혼자 다녀온 후기

도쿄에서 혼자 식사할 곳을 찾다가 Maisen Aoyama에 들어갔고, 돈카츠를 먹어봤습니다. 주문한 메뉴는 간이 과하지 않았고 재료 맛이 잘 느껴졌습니다. 한 접시 양은 혼자 먹기에 충분했어요.…

조회 643댓글 1
자유게시판베트남 · 호이안
호이안에서 혼자 걷기 좋았던 시간은 아침이었어요

호이안에서 혼자 걸을 때는 출근 시간이 지나고 상점이 문을 연 오전 9시부터 11시 사이가 가장 편했습니다. 거리가 너무 한산하지 않으면서도 점심 무렵보다 덜 붐볐어요. 해가 진 뒤에는 익숙한 큰길과 숙소 주변만 걸었고, 골목으로 들어갈 때는 지도에서 돌아오는 길을 먼저 확인했…

조회 534댓글 3
여행정보독일 · 뮌헨
비 오는 날에도 영국정원에 가봤습니다

도착해서 피곤해서 멀리 가지 않으려다 가까운 곳을 골랐습니다. 돌아와서 아주 특별한 사건은 없었지만 그래서 더 편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조회 644댓글 2
생활꿀팁캐나다 · 몬트리올
몬트리올 배달보다 직접 사러 간 날의 메모

몬트리올에서 배달 앱을 열어봤지만 최소 주문 금액과 배달비가 생각보다 커서 숙소 근처 가게로 직접 갔습니다. 메뉴를 바로 보고 고를 수 있었고 포장 상태도 확인할 수 있어 한 끼만 살 때는 오히려 편했어요. 늦은 시간에는 영업 종료 시각과 돌아오는 길만 미리 확인했습니다.…

조회 597댓글 1
어학정보베트남 · 호이안
호이안에서 못 알아들었을 때 이렇게 다시 물었습니다

호이안에서 상대방 말을 놓쳤을 때 무조건 “네”라고 답하지 않고 어느 부분을 못 들었는지 짧게 다시 물었습니다. 숫자를 놓쳤다면 가격인지 시간인지 먼저 확인했어요. 천천히 다시 말해달라는 표현과 화면에 적어달라는 표현 두 가지만 익혀두니 식당과 교통편을 이용할 때 실수가 줄었습…

조회 817댓글 2
여행정보캐나다 · 토론토
토론토 아일랜드 페리에서 돌아오는 자리를 잘못 골랐다

섬으로 갈 때는 스카이라인을 보느라 모두 난간 쪽에 붙었습니다. 문제는 돌아오는 배였어요. 같은 방향만 생각하고 자리를 잡았다가 도심 풍경을 등지고 앉았습니다. “출발 직전에 반대편으로 옮겨 겨우 자리를 잡았습니다. 해가 낮아질 때 건물 유리에 빛이 번지는 모습은 낮과 꽤 달랐…

조회 971댓글 3
어학정보캐나다 · 몬트리올
몬트리올에서 숫자를 들을 때만큼은 화면을 보여달라고 했어요

몬트리올에서 가격이나 시간을 들을 때 숫자 발음이 헷갈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특히 전화로 예약할 때는 제가 알아들은 숫자를 다시 말하고 화면이나 메시지로 한 번 더 보내달라고 부탁했어요. 금액, 날짜, 출발 시각은 짧은 대화라도 문자로 남겨두니 서로 다르게 이해하는 일이 줄었…

조회 252댓글 2
맛집후기일본 · 도쿄
Kanda Matsuya에서 먹은 소바, 기대보다 담백했습니다

이번에 간 곳은 Kanda Matsuya입니다. 대표 메뉴로 알려진 소바를 주문했습니다. 처음 먹을 때보다 소스와 곁들임을 섞은 뒤 맛이 더 좋아졌습니다. 붐비기 전 시간에 가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조회 377댓글 2
자유게시판베트남 · 호이안
호이안 숙소 창밖 소리 때문에 일찍 일어난 아침

호이안 숙소가 큰길과 가까워 아침 일찍 차량 소리와 상점 문 여는 소리에 잠이 깼습니다. 창문을 닫아도 소리가 조금 들려 다음 날부터는 귀마개를 사용했어요. 일찍 깬 김에 사람이 붐비기 전 근처에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소음에 민감하다면 예약 전에 큰길 쪽 객실인지 확인하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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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독일 · 뮌헨
빅투알리엔마르크트는 오전 9시쯤 가니 걷기 편했습니다

빅투알리엔마르크트에는 오전 9시쯤 도착했습니다. 문을 연 가게와 시설이 있어 너무 이르다는 느낌은 없었고, 점심 무렵보다 사람이 적어 천천히 걸을 수 있었어요. 오전 11시가 지나면서 방문객이 늘고 햇볕도 강해졌습니다. 사진을 찍거나 주변을 오래 걸을 생각이라면 아침 식사 뒤 …

조회 507댓글 1
생활꿀팁캐나다 · 몬트리올
몬트리올 숙소 냉장고가 작을 때 장보는 방법

몬트리올 숙소 냉장고가 생각보다 작아서 처음 장 본 식재료를 다 넣지 못했습니다. 그 뒤로는 생수와 과일, 우유처럼 바로 먹을 것만 이틀치 정도 샀어요. 냉동칸 크기도 먼저 확인하고 큰 포장보다 작은 포장을 골랐습니다. 할인한다고 많이 사는 것보다 가까운 마트에서 자주 사는 편…

조회 531댓글 2
어학정보베트남 · 호이안
호이안에서 현지 발음을 못 알아들어 두 번 확인한 말

호이안 카페에서 직원이 포장 여부를 물었는데 발음이 익숙하지 않아 처음에는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천천히 다시 말해달라고 부탁한 뒤에야 매장에서 먹는지 묻는 말이라는 걸 알았어요. 못 들은 척 넘어가기보다 “한 번만 더 천천히 말해주세요”라고 바로 요청하니 주문도 틀리지 않았고 …

조회 536댓글 0
생활꿀팁캐나다 · 몬트리올
몬트리올 장보기, 작은 단위로 사니 편했습니다

처음부터 이곳을 찾아갈 생각은 아니었습니다. 가격보다 시간과 이동 거리를 같이 보는 편이 훨씬 현실적이었습니다. 저희 기준의 경험이라 다른 시간대에는 분위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조회 778댓글 0
어학정보베트남 · 호이안
호이안에서 메뉴 주문할 때 긴 문장은 필요 없었습니다

호이안 식당에서 메뉴를 주문할 때 문장을 길게 만들려고 하면 오히려 말이 꼬였습니다. 메뉴 이름과 수량을 먼저 말하고 손가락으로 메뉴판을 가리키니 충분했어요. 추가로 필요한 것은 “이것 하나”, “포장해주세요” 정도의 짧은 표현이었습니다. 주문을 받은 직원이 내용을 다시 말해줄…

조회 546댓글 2
맛집후기독일 · 베를린
Burgermeister의 치즈버거, 바로 먹으니 달랐어요

Burgermeister에서 고른 메뉴는 치즈버거였습니다. 주문 뒤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었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조회 684댓글 2
생활꿀팁베트남 · 호이안
호이안 현지 유심을 쓰며 뒤늦게 알게 된 점

호이안에서 현지 유심을 개통한 뒤 데이터는 바로 됐지만 기존 번호로 오던 인증 문자를 받지 못해 당황했습니다. 원래 유심은 버리지 않고 작은 봉투에 따로 보관했어요. 듀얼심을 지원하는 휴대전화라면 데이터 회선과 문자 회선을 나눠 설정하는 편이 편합니다. 개통 전에 유심 핀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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