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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과 정보가 모이는 커뮤니티

여행·맛집·해외 생활부터 진학까지, 관심 있는 정보를 찾고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게시글 1,059개
생활꿀팁영국 · 런던
런던 한 달 살기 첫 주에 바꾼 습관

런던에서 지낸 첫 주에는 할인한다는 이유로 식재료를 많이 샀다가 냉장고에 다 넣지 못했습니다. 그 뒤로는 체크인한 날 냉장고 크기를 먼저 보고 우유와 과일은 이틀치씩만 사게 됐어요. 조금씩 자주 사니 버리는 음식이 줄었고 장바구니도 가벼워졌습니다.…

조회 356댓글 2
질문과 답변일본 · 오사카
오사카에서 한 달 지내려면 어디에 숙소 잡는 게 좋아요?

차 없이 한 달 정도 지낼 예정이라 마트와 식당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동네를 찾고 있습니다. 밤에 너무 한산한 곳은 피하고 싶어요. 오사카에서 생활하기 편한 지역과 월세를 알아볼 때 꼭 확인해야 할 조건을 알려주세요.…

조회 848댓글 2
어학정보태국 · 방콕
방콕에서 못 알아들었을 때 이렇게 다시 물었습니다

방콕에서 상대방 말을 놓쳤을 때 무조건 “네”라고 답하지 않고 어느 부분을 못 들었는지 짧게 다시 물었습니다. 숫자를 놓쳤다면 가격인지 시간인지 먼저 확인했어요. 천천히 다시 말해달라는 표현과 화면에 적어달라는 표현 두 가지만 익혀두니 식당과 교통편을 이용할 때 실수가 줄었습니…

조회 774댓글 2
맛집후기독일 · 뮌헨
뮌헨에서 한 끼 해결한 곳, Andechser am Dom

뮌헨에서 방문한 Andechser am Dom에서는 돼지고기 구이부터 주문해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유명한 집을 멀리 찾아가기보다 숙소에서 가까운 곳을 골랐는데 편하게 한 끼 먹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일정 사이에 여유가 있다면 천천히 들러볼 만했습니다.…

조회 578댓글 1
질문과 답변캐나다 · 밴쿠버
밴쿠버에서 한인 식재료 저렴한 마트 어디인지 아시는 분?

김치와 라면뿐 아니라 쌀, 두부, 얇게 썬 고기 같은 식재료를 한 번에 사고 싶습니다. 숙소 근처 작은 가게는 종류가 많지 않네요. 밴쿠버에서 품목이 다양하고 가격도 무난한 한인마트가 어디인지 알려주세요.…

조회 601댓글 2
맛집후기일본 · 오사카
오사카 Daruma Shinsekai 혼자 다녀온 후기

오사카에서 혼자 식사할 곳을 찾다가 Daruma Shinsekai에 들어갔고, 쿠시카츠를 먹어봤습니다. 처음 먹을 때보다 소스와 곁들임을 섞은 뒤 맛이 더 좋아졌습니다. 붐비기 전 시간에 가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조회 520댓글 2
자유게시판태국 · 방콕
방콕에서 혼자 걷기 좋았던 시간은 아침이었어요

방콕에서 혼자 걸을 때는 출근 시간이 지나고 상점이 문을 연 오전 9시부터 11시 사이가 가장 편했습니다. 거리가 너무 한산하지 않으면서도 점심 무렵보다 덜 붐볐어요. 해가 진 뒤에는 익숙한 큰길과 숙소 주변만 걸었고, 골목으로 들어갈 때는 지도에서 돌아오는 길을 먼저 확인했습…

조회 615댓글 2
질문과 답변캐나다 · 밴쿠버
밴쿠버 비 오는 날 아이와 갈 만한 곳 있어요?

밴쿠버 비 오는 날에 아이와 함께 가려고 하는데 오래 걷는 코스인지, 중간에 쉬거나 화장실을 이용할 곳이 있는지 걱정됩니다. 유모차로 이동하기 괜찮은지와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을 만한 구간을 알려주시면 밴쿠버 일정을 짜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조회 503댓글 2
생활꿀팁영국 · 런던
런던 비 오는 날 가방에 넣고 다닌 접이식 우산

런던에서는 갑자기 비가 내렸다가 금방 그치는 날이 있어 작은 접이식 우산을 가방에 계속 넣어 다녔습니다. 큰 우산보다 무게가 가벼워 매일 들고 다니기 편했어요. 바람이 강한 날에는 우산만으로 부족해 얇은 방수 재킷도 함께 챙겼습니다. 비 예보가 짧게 잡혀 있어도 우산을 숙소에 …

조회 255댓글 0
질문과 답변일본 · 오사카
오사카에서 장보려는데 채소 괜찮은 곳 아세요?

숙소 근처 마트에서 산 채소와 과일이 생각보다 비싼데 상태도 금방 시들어서 아쉬웠어요. 오사카에서 물건 회전이 빠르고 가격도 괜찮은 시장이나 마트가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가능하면 오전에 가기 좋은 곳도 정보 부탁드려요.…

조회 503댓글 2
어학정보태국 · 방콕
방콕에서 인사 한마디로 분위기가 달라진 경험

방콕의 작은 가게에 들어갈 때 현지어로 짧게 인사했더니 직원 표정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긴 대화를 이어가지는 못했지만 주문할 때도 천천히 설명해줬어요. 발음이 완벽하지 않아도 들어갈 때와 나올 때 인사만 챙기니 대화가 덜 어색했습니다.…

조회 512댓글 1
맛집후기독일 · 뮌헨
Ratskeller München에서 메뉴판만 보고 고른 슈니첼

뮌헨에서 늦은 점심을 먹으러 Ratskeller München에 들어갔습니다. 슈니첼과 감자 요리를 주문했어요. 슈니첼은 튀김옷이 얇고 바삭했으며 레몬을 뿌리니 느끼함이 줄었습니다. 접시가 커서 혼자 먹기에는 양이 많았고, 맥주와 함께 천천히 먹으니 한 끼로 충분했어요.…

조회 826댓글 2
질문과 답변캐나다 · 토론토
캐리어 많은데 토론토 공항에서 시내까지 어떻게 가는 게 편해요?

새벽 도착편이고 큰 캐리어가 있어서 대중교통을 여러 번 갈아타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토론토 공항에서 이 시간에도 공식 택시나 호출 차량이 잘 잡히는지, 시내까지 이동할 때 주의할 점이 있는지 궁금해요.…

조회 914댓글 2
맛집후기필리핀 · 클락
클락 Binulo Restaurant 혼자 다녀온 후기

클락에서 혼자 식사할 곳을 찾다가 Binulo Restaurant에 들어갔고, 비눌로 요리를 먹어봤습니다. 일행은 뜨거울 때 먹어야 한다며 바로 섞자고 했고 저는 바삭한 부분을 조금 남기자고 했습니다. 결국 접시 한쪽에 따로 덜어두는 것으로 합의했습니다. 양파와 산미가 들어가니…

조회 835댓글 3
어학정보영국 · 런던
런던에서 메뉴 주문할 때 긴 문장은 필요 없었습니다

런던 식당에서 메뉴를 주문할 때 문장을 길게 만들려고 하면 오히려 말이 꼬였습니다. 메뉴 이름과 수량을 먼저 말하고 손가락으로 메뉴판을 가리키니 충분했어요. 추가로 필요한 것은 “이것 하나”, “포장해주세요” 정도의 짧은 표현이었습니다. 주문을 받은 직원이 내용을 다시 말해줄 …

조회 686댓글 2
맛집후기일본 · 오사카
Mizuno에서 먹은 오코노미야키, 기대보다 담백했습니다

이번에 간 곳은 Mizuno입니다. 안쪽은 촉촉하고 양배추가 많이 들어 있었으며 소스 맛은 진한 편이었습니다. 둘이 다른 메뉴 하나와 나눠 먹기에 적당한 크기였어요.…

조회 832댓글 1
자유게시판태국 · 방콕
방콕 숙소 창밖 소리 때문에 일찍 일어난 아침

방콕 숙소가 큰길과 가까워 아침 일찍 차량 소리와 상점 문 여는 소리에 잠이 깼습니다. 창문을 닫아도 소리가 조금 들려 다음 날부터는 귀마개를 사용했어요. 일찍 깬 김에 사람이 붐비기 전 근처에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소음에 민감하다면 예약 전에 큰길 쪽 객실인지 확인하는 게 좋…

조회 752댓글 0
생활꿀팁영국 · 런던
런던에서 빨래 맡길 때 먼저 물어본 것

일정이 예상보다 일찍 끝나서 천천히 걸어봤습니다. 사진을 오래 찍기보다는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쪽이 저희에게는 더 잘 맞았습니다. 비슷한 일정이라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을 권합니다.…

조회 794댓글 2
질문과 답변일본 · 오사카
오사카 약국은 일요일에도 문 여는 곳 있어요?

주말에 상비약을 사야 할 수도 있는데 지도에 표시된 영업시간이 서로 달라 헷갈립니다. 오사카에서 일요일에도 문을 여는 약국을 찾는 방법과 늦게까지 운영하는 지점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조회 700댓글 4
어학정보태국 · 방콕
방콕에서 메뉴 주문할 때 긴 문장은 필요 없었습니다

방콕 식당에서 메뉴를 주문할 때 문장을 길게 만들려고 하면 오히려 말이 꼬였습니다. 메뉴 이름과 수량을 먼저 말하고 손가락으로 메뉴판을 가리키니 충분했어요. 추가로 필요한 것은 “이것 하나”, “포장해주세요” 정도의 짧은 표현이었습니다. 주문을 받은 직원이 내용을 다시 말해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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