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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간 곳은 Matam-ih Authentic Kapampangan Cuisine입니다. 대표 메뉴로 알려진 카팜팡안 요리를 주문했습니다. 클락에 왔으니 필리핀 음식도 한 번 제대로 먹어보자 싶어서 Matam-ih에 다녀왔어요. SM 클락 안에 있는 식당도 편하지만 이번에는…
클락에서 혼자 식사할 곳을 찾다가 Binulo Restaurant에 들어갔고, 비눌로 요리를 먹어봤습니다. 일행은 뜨거울 때 먹어야 한다며 바로 섞자고 했고 저는 바삭한 부분을 조금 남기자고 했습니다. 결국 접시 한쪽에 따로 덜어두는 것으로 합의했습니다. 양파와 산미가 들어가니…
식당 이름은 Amare by Chef Chris이고 이날 주문한 것은 화덕 피자였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Cactus Jack Smokehouse에서 고른 메뉴는 훈제 바비큐였습니다. 주문 뒤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었습니다. 양이 예상보다 많아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간이 좀 셌지만 밥이나 음료와 함께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건은 없었지만 그래서 더 편하게 기억…
지도에 저장해 둔 La Vie Parisienne에 들렀습니다. 첫 주문은 빵과 치즈로 골랐습니다. 양이 예상보다 많아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간이 좀 셌지만 밥이나 음료와 함께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비슷한 일정이라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을 권합니다.…
세부에서 저녁을 먹으러 The Pig and Palm에 갔습니다. 타파스 몇 가지를 주문해 일행과 나눠 먹었어요. 한 접시 양은 크지 않았지만 메뉴마다 맛이 달라 여러 가지를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돼지고기 요리는 겉이 바삭하고 안은 촉촉했어요. 둘이 간다면 처음…
필리핀 해산물를 먹으려고 찾아간 곳은 Lantaw Native Restaurant입니다. 세부 일정 중 늦은 점심으로 들렀습니다. 유명한 집을 멀리 찾아가기보다 숙소에서 가까운 곳을 골랐는데 편하게 한 끼 먹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일정 사이에 여유가 있다면 천천히 들러볼 만했습니…
식당 이름은 Abaca Baking Company이고 이날 주문한 것은 브런치였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CNT Lechon에서 고른 메뉴는 레촌였습니다. 주문 뒤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었습니다. 양이 예상보다 많아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간이 좀 셌지만 밥이나 음료와 함께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건은 없었지만 그래서 더 편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세부에서 혼자 식사할 곳을 찾다가 Rico’s Lechon에 들어갔고, 매운 레촌를 먹어봤습니다. 처음 먹을 때보다 소스와 곁들임을 섞은 뒤 맛이 더 좋아졌습니다. 붐비기 전 시간에 가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에 간 곳은 House of Lechon입니다. 겉부분은 바삭했고 안쪽 고기는 생각보다 촉촉했습니다. 둘이 먹기에는 작은 사이즈로도 충분했고 밥을 같이 주문하니 한 끼 양이 맞았어요.…
마닐라에서 방문한 Locavore에서는 시즐링 시니강부터 주문해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저희 기준의 경험이라 다른 시간대에는 분위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필리핀 전통 요리를 먹으려고 찾아간 곳은 Barbara’s Heritage Restaurant입니다. 마닐라 일정 중 늦은 점심으로 들렀습니다. 양이 예상보다 많아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간이 좀 셌지만 밥이나 음료와 함께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비슷한 일정이라면 이동 시간을 …
식당 이름은 Ilustrado이고 이날 주문한 것은 필리핀 코스였습니다. 처음 먹을 때보다 소스와 곁들임을 섞은 뒤 맛이 더 좋아졌습니다. 붐비기 전 시간에 가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The Aristocrat Restaurant에서 고른 메뉴는 치킨 바비큐였습니다. 겉은 잘 구워졌고 속살은 퍽퍽하지 않았습니다. 양념 맛이 진해 밥이나 채소를 같이 주문하는 편이 잘 맞았어요.…
마닐라에서 혼자 식사할 곳을 찾다가 Mesa Filipino Moderne에 들어갔고, 아도보를 먹어봤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이번에 간 곳은 Manam Comfort Filipino입니다. 대표 메뉴로 알려진 워터멜론 시니강를 주문했습니다. 양이 예상보다 많아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간이 좀 셌지만 밥이나 음료와 함께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건은 없었지만 그래서 더 편하게 기억에 남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