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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 저장해 둔 Hyotan Sushi에 들렀습니다. 첫 주문은 스시로 골랐습니다. 양이 예상보다 많아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간이 좀 셌지만 밥이나 음료와 함께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건은 없었지만 그래서 더 편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후쿠오카에서 방문한 Yoshizuka Unagiya에서는 장어덮밥부터 주문해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처음 먹을 때보다 소스와 곁들임을 섞은 뒤 맛이 더 좋아졌습니다. 붐비기 전 시간에 가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명란 덮밥를 먹으려고 찾아간 곳은 Ganso Hakata Mentaiju입니다. 명란은 짭짤해서 밥과 조금씩 섞어 먹는 편이 좋았습니다. 양은 보기보다 많아 작은 사이즈로도 점심 한 끼가 됐어요.…
식당 이름은 Yamanaka Akasaka이고 이날 주문한 것은 모츠나베였습니다. 메뉴 이름만 보고 주문해 걱정했지만 낯선 향이 강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하나씩 나눠 먹어보고 싶습니다. 저희 기준의 경험이라 다른 시간대에는 분위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Udon Taira에서 고른 메뉴는 고보텐 우동였습니다. 주문 뒤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었습니다. 양이 예상보다 많아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간이 좀 셌지만 밥이나 음료와 함께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비슷한 일정이라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는 편을 권합니다.…
후쿠오카에서 혼자 라멘을 먹으러 Hakata Issou에 갔습니다. 돈코츠라멘 한 그릇과 작은 밥을 주문했어요. 국물에서는 돼지뼈 향이 진하게 났고 면은 단단하게 주문하니 제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진한 돈코츠 국물을 좋아하면 만족할 만하지만 냄새에 예민한 분은 호불호가 갈릴…
이번에 간 곳은 ShinShin Tenjin입니다. 대표 메뉴로 알려진 돈코츠라멘를 주문했습니다. 유명한 집을 멀리 찾아가기보다 숙소에서 가까운 곳을 골랐는데 편하게 한 끼 먹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일정 사이에 여유가 있다면 천천히 들러볼 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