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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준비만 생각하다 보니 대학 들어가서 공부할 준비는 별로 못 하는 것 같아요. 전공 책을 미리 보는 게 나을지 영어랑 한국어 공부를 계속하는 게 나을지 고민돼요. 너무 무리하지 않고 해볼 만한 게 있을까요?…
12년 특례 준비 자료를 모으려니 학교별 성적표랑 재학 서류가 섞여서 찾기가 어렵네요. 종이로도 보관하고 스캔도 하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정리하면 덜 헷갈릴까요? 가족끼리 같이 확인할 수 있게 해두고 싶어요.…
12년 특례를 알아보고 있는데 나라별로 학년 이름도 다르고 새 학기 시작하는 달도 달라서 헷갈려요. 전학하면서 학기가 겹치거나 비는 경우에는 어떻게 보는 걸까요? 초등학교 때부터 다닌 기간을 쭉 정리해서 입학처에 문의하면 될까요? 현지 학년을 그대로 적어야 할지 한국 학년으로 …
12년 특례 모집요강을 열었는데 페이지가 너무 많아서 어디부터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중요한 건 다 읽어야겠지만 일단 제 조건에 맞는지부터 알고 싶거든요. 처음 볼 때 순서가 있을까요?…
전 교육과정 서류를 준비하려니 초등학교 때 자료까지 챙겨야 하는지 걱정되네요. 오래된 성적표를 찾지 못하거나 학교에서 재발급이 어렵다고 하면 방법이 있을까요? 스캔해 둔 자료가 있으면 쓸 수 있는지도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 돼요. 먼저 학교에 어떤 서류를 요청하고, 대학에는 …
해외 학교는 졸업하는 달이 한국이랑 다르잖아요. 졸업예정으로 지원할 수 있다는 말은 봤는데, 언제까지 졸업해야 하는지까지 보려니 어렵네요. 원서 접수일보다 최종 성적표나 졸업장이 늦게 나오는 경우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지원 전에 학교랑 대학 양쪽에 확인해야 할 것 같아서 질문드…
원래 생명과학 쪽 생각하다가 요즘 통계가 더 재미있어요. 활동은 생명 쪽으로 했는데 이제 와서 방향 바꾸면 일관성이 없어 보일까요? 없는 활동을 새로 만들어낼 수도 없고 좀 시작부터 어렵네요.…
해외에서 한국 대학으로 가게 되면 아이가 어디서 지낼지도 큰 고민이네요. 기숙사는 합격하고 나서 신청하면 되는지, 미리 챙겨야 할 일정이 있는지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 돼요. 처음 한국 생활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어떤 점을 같이 알아봐 주면 좋을까요?…
한국 대학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해외 학교에 부탁하려니 이름부터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한국어 양식만 있으면 내용을 번역해서 보내도 될까요? 학교 담당자에게 무엇을 같이 알려드리면 좋을지 궁금해요.…
해외에서 공부한 아이가 한국 대학에 가면 수업 용어나 글쓰기 때문에 힘들지 않을까 걱정돼요. 일상 대화랑 전공 내용을 읽고 쓰는 건 다를 것 같아서요. 입시 준비 말고 지금부터 조금씩 할 수 있는 게 있을까요?…
해외에서 학교를 다니다 한국 대학에 가게 되면 아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 같아요. 수업보다 처음 혼자 적응하는 게 더 걱정됩니다. 신입생 모임 같은 데 적극적으로 가면 괜찮을까요?…
12년 특례 알아보는 학생인데 한국어 대화는 괜찮아도 길게 글 쓰는 건 자신이 없어요. 영어로 먼저 생각하고 번역하게 됩니다. 입시도 입시지만 대학 수업 들어가면 걱정돼요. 지금부터 할 만한 연습 있을까요?…
과학 쪽으로 진학해서 연구도 해보고 싶어요. 대학 홈페이지 연구실 소개는 거의 대학원 이야기 같던데 학부생이 참여할 수 있는지도 알아볼 방법이 있을까요?…
아직 지원 준비 중인데 한국 대학은 수강신청을 직접 해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필수 과목을 못 잡으면 어떡하죠? 입학 전에 시간표까지 미리 알아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